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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동복지협의회(회장 심호섭)는 지난 7월 24일 홀로사는 독거노인의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사랑나눔 생신날’ 행사를 운영하였다.
찾아가는 사랑나눔 생신날 행사는 망상동복지협희회의 특화사업으로, 관내에 저소득층이면서 가족이 없으신 만 80세이상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이 있는 달에 복지위원 10명이 직접 대상 세대에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현대 사회 속에서 외로움과 고독감을 느끼는 어르신에게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정을 베풀어주며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정감이 넘치는 망상동을 만들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다.
심호섭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독거어르신 뿐만아니라, 자식이 실질적으로 있지만 도움이 되지 않고 법적보호가 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도 생신날을 챙겨드리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망상동복지협의회는 지난 2015년 1월 망상동복지위원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망상동내의 재능기부자 발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정 발견시 이웃사촌처럼 심리적으로 보듬어 주고 경제적으로 보살펴주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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