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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시민의 근거리 행복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행복학습센터 운영사업”의 전문 인력을 채용한다.
시는 시민행복대학사업의 일환인 행복학습센터 운영사업을 지난 7월 17일 교육부로부터 국비 3,150만원을 확보하여 본격 추진하며, 이에 따른 필수 인력 19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인력은 행복학습센터를 총괄 지원할 전문자격증(평생교육사) 소지자 1명과 각 행복학습센터(봉정, 삼화, 심곡)에서 프로그램 운영 및 수강생을 관리할 행복학습 매니저 6명, 행복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행복강사 12명이다.
채용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며, 채용기준은 현재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거주자 중 만20세 이상으로 세부기준은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2015년도 행복학습센터 운영인력 채용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7월 30일부터 31일 까지이다.
동해시 평생교육센터(소장 정평용)는 금번 채용에 따라 “지역 우수인재의 평생학습을 통한 학습형 일자리를 제공하는‘배움의 선순환’실현과 시민의‘근거리 행복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행복학습센터 운영사업으로 시민중심의 행복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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