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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서장 주항중)는 내달 31일 까지 여름철 관내 주요 물놀이 장소 망상.추암.노봉.대진.어달해수욕장 및 망상리조트 대상으로 수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19해변순찰대'를 운영한다.
119해변순찰대운영은 1일 장비3대 인원10명으로 구성되어 지정된 주요 물놀이 장소에서 ▲익수사고방지 안전조치, 위험요인 제거 등 수변 예찰활동 ▲응급환자 응급처치, 미아찾기 등 이용객 편의제공 ▲피서객 대상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주항중 동해소방서장은 “관내 수난사고 위험지역 대상으로 여름철 119해변순찰대 운영을 철저히 하여 물놀이 안전문화 정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