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정동과 망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나눔 활동을 펼쳤다.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엄경희)는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떡국떡과 손만두, 사과 등 명절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자체 사업비와 지역 사회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협의체는 매년 명절 음식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90세 이상 어르신 생일축하사업, 이미용 지원, 아동 대상 복지사업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망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해성)도 지난 12일 독거노인과 장애인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228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떡(228kg)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사업은 협의체 사업비 100만 원 전액 자부담으로 진행됐으며, 위원과 통장 15명이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