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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의환)와 삼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경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북평동은 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통장협의회(회장 백승철),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윤순석)·부녀회(회장 조정숙), 자율방재단(단장 김도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장계옥) 등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도로변 및 골목길 무단투기 쓰레기와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정비와 공공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삼화동 역시 지난 11일 통장협의회와 자원봉사센터 회원,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의 방치·날림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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