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묵호동 불교법인 조계종 ‘길상사’(주지 해월스님)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40개입) 20박스를 묵호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길상사는 매년 명절마다 백미와 라면 등을 후원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기탁 역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