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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화합위한 음악회 개최 및 알뜰장터 운영 등
동해시는 2015년 역점 추진시책인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 사업의 세부 실천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갖고자 지난 7월 17일 아파트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였다.
‘행복한 아파트 만들기’는 주민화합을 위한 노래자랑, 음악회 개최와 아름다운 아파트 환경조성을 위해 꽃밭가꾸기 등은 물론, 경로잔치, 취미활동 소모임 활성화, 알뜰장터의 운영 등을 통해 아파트 입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겠다는 주민참여 행복 프로젝트 등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음악회, 노래자랑, 알뜰장터 개최 등 아파트(마을)의 적극적 참여는 물론, 꽃묘 지원 및 아파트별 사업의 적극 홍보 등 동해시의 행정지원 사항을 확인하였고, 더불어‘행복한 아파트 만들기’의 첫해에 사업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상호간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행복한아파트 만들기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아파트는 많지만, 구체적 실행에 있어 주민참여에 대한 우려와 행사준비에 대한 경험부족 등으로 관망하고 있는 것 같다. 먼저 진행한 아파트 사업의 긍정적 모습이 알려진다면, 보다 더 많은 아파트가 참여할 것으로 본다.”며 사업 추진에 자신감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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