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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민생현장 견문제’가 시민 중심의 한발 빠른 찾아가는 현장 행정서비스로 시민 불편해소에 앞장서 오고 있다.
특히, 민선 6기에 들어와서는 현장행정 강화를 위해 주민불편 전담팀을 신설해 시민중심의 신속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확대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는 한발 빠른 민원 대응을 위해 기존의 차량 순찰견문제에서 도보 순찰 견문제 방식으로 바꿔 실시해오고 있다.
도보순찰은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관내를 직접 도보로 순찰해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꼼꼼히 살펴 주민불편 전담팀으로 연락하여 조치하는 방식이다.
피서철 관광객 및 시민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여름휴가 보내기를 위하여 7월부터 8월까지 중점 추진되는 분야는 태풍, 물놀이 등 자연·인적재난 및 안전사고 대비이다.
이에따라 견문반 및 동주민센터에서는 배수로 정비 및 절개지, 축대, 공사장 등 사전점검, 시설물 사전 보호 및 파손여부와 더불어 물놀이 사고 지역 안전시설 설치 및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각종 불법광고물과 도로·인도의 무단 점용 및 방치된 적치물, 불법 투기 쓰레기·폐기물 등 지속·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주민 불편사항 및 여름철 관광도시 이미지 저해요소에 대하여도 조기 처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7월 현재 ‘찾아가는 민생현장 견문제’를 통해 총 1,012건을 접수(발굴)하여 이중 934건에 대해 현장 바로처리 및 부서별 처리를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78건도 조기 해결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동해시 관계자는 즉시 해결이 어려운 민원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조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불편사항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한 발 더 앞서가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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