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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김씨 김인하 대종회장 |
삼척김씨 김인하 대종회장이 사단법인 고려역사선양회 제8대 총재로 취임했다.
고려역사선양회는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30-12 일원(부지 4만1,200㎡)에 위치한 고려통일대전에서 고려 태조 왕건과 신성대왕을 비롯해 33위의 열왕비, 전국 각 문중의 270여 명 항위(位)를 봉안하고 있으며, 역대 제왕과 충신·유현들의 덕업을 기리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후손들에게 올바른 민족사관을 전승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김인하 총재는 취임 소감을 통해 “한반도 내 삼한을 재통합해 명실상부한 통일국가를 이룩하고, 찬란한 문화로 코리아(KOREA)의 명성을 세계 만방에 과시한 고려의 문화를 널리 선양하겠다”며 “전국 각 문중과 소통하며 숭조애국의 정신을 실천하는 고려역사선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