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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동해전력(대표이사 이도식)에서는 지난 7월 10일,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동해시 대구동 및 호현동을 방문하여 여름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포도 가지치기, 뒷숲 잡목 베기 등 농촌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봉사 활동에 참여한 김봉환 본부장은 “최근 영동지역 최악의 가뭄사태 등 악재와 더불어 고령화로 인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GS동해전력에서는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추진과 더불어 자매결연을 통한 발전소 주변 농촌지역 환경 개선 등 동해시 향토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GS동해전력은 동해시 구호동 북평국가산업단지 부지(419,530㎡) 내 595Mw급 2기의 화력발전소를 건설중에 있으며, 7월 현재 총 공정률 82.2%로 2016년 6월이면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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