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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안희정) 현물기탁 |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대표 안희정), 발한동에 라면 24박스 백미2포 기탁
“바르게살기운동 동해시 협의회 청년회” 삼화동에 반찬 봉사 꾸준히
동해시 각 동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사)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대표 안희정)는 1월 19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4박스와 백미 2포를 기탁했다.
안희정 대표는 “설명절도 얼마 남지 않아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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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동 냉장고 |
이어 바르게살기운동 동해시협의회 청년회(회장 김종일)는 삼화동 주민을 위한 반찬 봉사를 매월 1회씩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통해 삼화동 행복드림냉장고 운영을 지원하며,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지난 1월 18일에는 삼화동 다목적회관에서 두부조림, 미역줄기무침, 멸치볶음 3종 62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김종일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매번 함께해 주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그 정성이 이웃들의 따뜻한 한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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