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예총과 삼척음악협회는 10일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제3회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관내 초·중·고·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삼척청소년오케스트라와 테너 김현수·이벼리, 소프라노 김효주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