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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비리추방시민연대 삼척지회
부정비리추방시민연대 삼척지회(지회장 오연수)는 부정비리 예방홍보를 위해 관내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짓기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이번 글짓기 공모전에는 총 432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일반부 장원에는 교동 정하봉씨의 ‘시루떡과 김영란법’, 학생부 통합장원에는 삼척여고 김민희양, 고등부 대상 원덕고 최요찬군, 중등부 대상에는 삼척여중 한희수양, 초등부 대상에는 삼척초 김성은양 등 45명이 입상하여 251만원의 시상금과 부상이 전달됐다.
올해 7회째를 맞아 실시하고 있는 글짓기 공모는 학생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밝고 투명한 건전한 사회상을 실현하는 교육적 체험을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고, 또한 시민들에게는 올바른 의식의 가치관으로 건전한 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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