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3년째 따뜻한 나눔 실천
동해시 품태권도장(관장 계희전)은 12월 24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9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말 나눔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품태권도장 관장과 관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라면은 발한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정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품태권도장은 매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기탁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번 나눔 활동은 관장과 관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연말의 정을 전하고 있다.
계희전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돕는 뜻깊은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매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전통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미경 발한동장은 “품태권도장 관장님과 관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