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금 100만원 및 전기장판 7개(100만원 상당) 전달
한전산업개발(주) 동해사업처(처장 이영주)는 지난 18일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도시락 제작 후원금 100만원’과‘전기장판 7개(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아동, 장애인, 어르신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며, 특히 후원금은 영양 가득한 특식을 구성하여 복지관 도시락 지원 대상자들에게 풍성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물품 전달식 이후 이영주 처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작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정성껏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하며 이웃들에게 전할 따뜻한 온정을 몸소 실천했다.
이영주 한전산업개발(주) 동해사업처장은“본격적인 한파를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서순영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추위가 매서워지는 시기에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보내주신 정성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닿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조훈석 동해시청 복지과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며, “모두가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시에서도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