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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본부장 황영호)는 지난 15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 지원’행사를 통해 연탄 15,000장을 기탁했다.
이번 연탄 지원은 관내 저소득층 및 난방 취약가구 41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혹한기 난방비 부담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는 매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겨울철 취약계층의 주거 난방 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황영호 한국동서발전 ㈜동해발전 본부장은 “연탄 한 장 한 장에 담긴 온기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