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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7월 9일 여름해변 손님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한다.
오는 7월 10일 관내 해변의 개장과 함께 많은 피서객들이 삼척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청 직원, 사회단체 및 주민 등이 참여하는 정화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해변 및 하천, 산간계곡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는 등 도시환경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피서철을 맞아 삼척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삼척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환경정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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