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건축학회에서 주관하고 다솜둥지복지재단에서 주관하는 희망가꾸기 2015 농어촌 집 고쳐주기 대학생자원봉사활동이 미로면 내미로리 마을에서 7월 6일부터 15일간 진행된다.
강원대 건축공학과 오영식 교수 외 지도교수 2명, 학생 24명이 참여하며, 내미로리 5가구의 재래식부엌 및 지붕 등을 개보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