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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월드마트 입점 시도는 동해시 지역 상권 경제를 바닥까지 위협하는 것
사)동해경제인연합회(이하 동경련) 회장 전억찬은 30일 운영위를 소집하고 동해시 중심 상권 지역인 천곡에 뉴월드마트 입점 시도는 동해시 지역 상권 경제를 바닥까지 위협하는 것으로 이마트에 이어 지역경제에 큰 타격이 예상되는 발상으로 시민의 힘으로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하였다.
특히 동해시 유통업 종사자와 소상공인들에게는 엄청난 경제적 손실은 불보듯 뻔한 일이고, 침체된 지역 전통, 재래시장에도 기름을 붓는 매우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당시 이마트 동해 입점도 시외각 지역에 아닌 심장부에 자리를 내 주면서 동해시민들의 자존심은 물론 당일 수입금 전액이 본사 입금 되는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는 선례를 남겼다.
이마트 입점으로 1천여 유통업체와 종사자들이 동해를 떠나게 만들었고 전통, 재래시장 및 골목상권이 무너지는 지각 변동으로 도심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인구의 급속한 급감 원인을 제공 한 것으로 잊지 않고 있다.
동해경제인연합회는 앞으로 추이를 지켜보면서 강력한 대응 대책을 강구해 나가고자 한다.
2015. 7. 3
사단법인 강경련 동해경제인연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