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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지역사랑 나눔공동체 활성화 도모
바르게살기운동북평동위원회(회장 장계옥)에서는 12월 9일 9시부터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한‘사랑의 팥죽나눔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바르게살기운동북평동위원회 위원들과 동해발전본부 직원들이 직접 팥을 삶고, 포장을 준비하는 등 정성을 담아 진행했다. 특히 동해발전본부가 재료비(팥, 쌀)와 행사운영비를 지원해 주어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을 전할수 있었다.
이날 준비된 약 150여 개의 팥죽은 23,, 32통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행복드림냉장고’(50그릇), 동해발전본부 (50그릇) 등 지역내 여러 복지시설과 공동체에 전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팥죽은 경로당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으로 배부되며 겨울철 든든한 보양식 역할을 했다.
장계옥 바르게살기운동북평동위원회장는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계절에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영호 동해발전본부장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전미애 북평동장은 “지역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단체와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따뜻한 북평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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