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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사고력 향상을 위한 특색 있는 강좌 열려
삼척교육문화관(관장 최인자)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방학을 맞은 학생 및 부모들을 위해 2015년 여름방학특강을 개설한다.
삼척교육문화관은 오는 28일부터 8월14일까지 3주간에 걸쳐서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특강은 유치부(6~7세)를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영어달력 만들기’, ‘오르프 음악교실’이 개설되며 우리 전통 민화를 직접 체험하며 응용한 생활소품등을 만들 수 있는 ‘우리 그림 민화체험하기’ 강좌가 마련된다. 그 외에도 ‘그림책 독서여행’, ‘건축미술과 장식미술’, ‘신나는 전래놀이’등 15개의 특색 있고 다양한 강좌가 마련된다.
또한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에서 공모한 ‘2015년 토요 NIE 교실 지원 사업’이 이번 여름방학특강에 개설되어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1차 ‘신문기초이론-신문을 알아봅시다!’에서부터 제8차 ‘꿈 신문 만들기’ 까지 총 8회 실시될 예정이다.
여름방학특강 관계자는 이번 방학특강은 학생들이 문학, 역사,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하였으며 논리력과 창의력신장에 역점을 두고 학생들이 후회 없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삼척교육문화관 2015년 여름방학특강 수강접수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 교육문화관 홈페이지 및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특색 있는 강좌들이 개설 되면서 벌써부터 많은 학생, 학부모등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강좌는 무료이며 교재비 및 재료비는 본인부담이다. 방학특강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삼척교육문화관 문화활동과(이은정 주무관 ☎ 033-570-5512) 및 홈페이지(lib.gwe.go.kr/samlei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 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삼척교육문화관 문화활동과 이은정 주무관(☎ 033-570-5512)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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