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8일 삼척소방서에서 시상식 개최
삼척소방서(서장 김재석)는 11월 ‘이달의 베스트 삼척소방인’으로 봉황119안전센터에서 근무 중인 구급대원 소방사 김병인을 선정하고, 12월 8일 삼척소방서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병인 소방사는 각종 구급출동 현장에서 신속·정확한 초기 응급처치와 침착한 현장 대응으로 환자의 소생률 향상과 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평소 철저한 구급장비 관리와 팀워크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동료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 응급처치 요령 안내 등 생활밀착형 구급 홍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시민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서 왔다.
김재석 삼척소방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구급대원들의 노력이 삼척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힘”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직원을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해 더 안전한 삼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