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삼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3일 북삼동 행정복지센터 다용도실에서 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김연구)과 함께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반찬 제작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달에는 연말을 맞아 정성과 마음을 담아 어묵볶음 50팩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추운 계절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율방재단 단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김연구 북삼동지역자율방재단 단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매달 변함없이 지역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