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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원)는 지난 11월 25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우리동네 멋쟁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망상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65세 이상 독거노인 중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15명을 발굴해 경량조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방한 물품 제공을 넘어, 편안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조끼로 어르신들의 심리적 소외감까지 살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색상은 남녀 선호도에 따라 두가지로 구매 구매·배부했으며, 수령한 어른신들은 옷이 따뜻한 것은 물론 가볍게 외투로, 외투 내 내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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