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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북평동’ 3회차 운영으로 올해 사업 마무리
북평동은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 건강관리와 복지 상담을 제공한 “무병장수 북평동”사업이 3회차 운영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무병장수 북평동’ 사업은 11월 25일 지상경로당 방문을 마지막으로 진행됐으며, 혈압·혈당 측정, 기초건강 교육, 건강관리 정보 제공, 복지제도 안내·상담, 건강체조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3회차까지 총 51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은 관련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미애 북평동장은 “올해 추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내년에도 북평동과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해 더욱 촘촘한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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