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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동해시니어클럽(관장 양동호)의 학교내 시설지원사업과 동해시 노인종합복지관의 실버강사 파견 사업 등 2개의 사업이 강원도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중 공공형 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7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동해시니어클럽의 학교내시설지원사업은 도 공모사업비 6,700만원 (도비50%, 시비50%)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50명의 어르신들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시설 내.외부 환경정비를 지원하며, 동해노인종합복지관의 실버강사파견활동은 기존 추진 중이던 사업에 도 공모사업비 1,340만원(도비50%,시비50%)이 추가 확보되면서 50명에서 60명으로 늘렸다.
이로써, 동해시 노인사회 활동 지원 사업은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재능 나눔활동 200명을 포함하여 전체 33개사업 1,517명이 참여하게 되며, 2014년 비해 4개 사업 379명이 증가하게 된다.
한편, 동해시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사회 활동지원 사업을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후가 행복한 행복도시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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