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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보건소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영유아에 대한 영양지원으로 주민들의 건강을 태아 단계부터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할 권리를 보장하는 영양지원 제도이다.
삼척시는 건강과 관련된 위험요인을 가진 주민에 대해 그 위험인자를 감소 및 제거하고, 영양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대상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을 제공하여 영양섭취 상태를 개선할 계획이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삼척에 거주하는 만6세 미만의 영유아, 임신부 및 출산.수유부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하며, 대상자들에게 영양평가, 영양교육, 보충식품지원 등 특성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삼척시보건소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활력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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