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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동통장협의회(회장 심상욱)와 바르게살기운동 북삼동위원회(위원장 이은일)는 지난 11월 8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 ‘문을 여는 버스킹’행사와 연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커피와 간식 나눔 행사와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회단체 회원들이 직접 커피와 간식을 준비해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나눔뱅크 저금통’을 함께 배부해 소액 기부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북삼동은 앞으로도 문을 여는 버스킹 기간 동안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다양한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온기를 확산하고, 서로를 돌보는 나눔문화 정착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북삼동장 심진숙은 “이번 커피 나눔 행사는 지역단체가 함께 어울리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남은 문을 여는 버스킹 기간 동안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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