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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근무기간 중의 업무성과 공유 및 소통의 장 마련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6개월간의 근무를 마무리하는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업무경험을 공유하는 성과공유회를 11월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및 소속 해양경찰서 청년인턴은 지난 5월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약 6개월간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이날 참석한 청년인턴 23명은 한자리에 모여 6개월간의 근무기간 중 업무성과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마무리로 각자의 근무소감과 소회 등을 공유하며 상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해해경청 기획운영계에서 근무한 명초록(29·여) 인턴은 “해양경찰의 사명감과 열정을 직접 느끼며, 그 속에서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으며 또 다른 청년인턴들은 “각자 배치된 부서 업무 이외에도 다양한 현장체험 및 교육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성종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청년인턴 여러분이 지난 6개월간 보여준 열정과 성실함이 조직에 큰 활력을 주었다”며 “해양경찰의 일원으로 함께한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와 인생 여정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동해해경청은 여러분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청년인턴들은 12일 근무를 마지막으로 근무를 종료하며 6개월간의 여정을 마치고 더 넓은 세계로의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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