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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동해시지회(지회장 이희철)는 11월 10일 관내 저소득층 및 보훈대상자를 위해 김장김치 10kg 200박스를 동해시에 기탁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동해시지회는 지난 7일 양구군 해안면복지회관 일원에서 열린 ‘2025 양구 펀치볼 김장나눔 축제’에 참가해 회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갔다. 담근 김치는 동해시청 복지과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157박스를 전달되었으며,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직접 보훈대상자 43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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