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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소년 축구의 최강자를 가르는 제18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왕중왕전이 동해종합경기장 등 6개 구장에서 오는 11월 23일과 24일 2일간 개최된다.
강원도민일보,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이 공동 주최 하고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과 국민생활체육 강원도축구연합회가 공동주관 하며 동해시가 후원 하는 본 대회 개회식은 심규언 동해시장권한대행과 김중석 강원도민일보사장, 장부남 강원도축구연합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전9시 종합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리틀K리그는 각 지역별 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 등이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는 왕중왕전으로 매년 11월 동해에서 개최되고 있는 전국 최고의 대회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많은 선수들이 참가 하였으며, 초등부, 중등부 95개팀을 초청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결과 각 부별 우승, 준우승, 공동 3위 단체에게 트로피와 상품권이 수여되며, 개인상(최우수, 우수, 공동3위)과 특별상(최우수,우수,심판상,공로상) 시상자에게 트로피와 시상품이 23일 오후3시 종합경기장에서 각각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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