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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이한열)는 11월 6일, 올해 마지막인 제6회차 ‘사랑나눔(÷), 마음더함(+) 행복반찬나눔사업’을 실시하며 2025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행복반찬나눔사업’은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매월 1회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직접 방문 전달하면서 가정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자 시행한 사업이다.
이번 마지막 6회차에는 돼지갈비찜, 진미채볶음, 삶은계란, 미역국 등 영양 가득한 반찬으로 구성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챙겼다.
이한열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님들의 꾸준한 참여와 정성이 모여 올 한 해도 지역에 뜻깊은 나눔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 곁에서 따뜻한 돌봄과 정을 나누는 지역복지를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형대 삼화동장은“올 한해 협의체 위원님들의 꾸준한 봉사와 세심한 손길 덕분에 삼화동이 더욱 따뜻해졌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삼화동을 만들도록 함께 발맞춰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