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의식 강화와 재난 대응역량 향상 위한 실전 중심 교육
동해시는 지역민의 안보의식 고취와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2차 보충)’을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동해시 청소년센터 공연장(덕골길 25)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1~2년차 편성 대원 209명(지역대 186명, 직장대 9명, 기술대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 대상자는 기간 중 하루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민방위 기본교육 1시간 △실전훈련 3시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재난 대응 및 생존기술 실습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원들의 위기대응 능력과 안보의식 제고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교육 참가자는 교육통지서, 신분증, 휴대전화 등 본인 인증수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정해진 시간에 맞춰 입실해야 출석이 인정된다.
이인섭 안전과장은“이번 보충교육은 상반기 및 1차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대원을 위한 기회로, 실질적인 재난 대응능력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