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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삼화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형대)와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한열)는 10월 28일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부하고 있는 ‘거북당’ 카페에 ‘사랑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부착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의 따뜻한 마음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화동은 지난 2024년 ▲부자되세요(식당) ▲서정이용원 ▲대덕철물상사 ▲동해중앙새마을금고 등 4개 업체를 ‘사랑나눔가게’로 선정, 현판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는 거북당을 새로운 정기후원 업체로 추가 선정했다.
거북당(조합장 최은하)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자긍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으며,
김형대 삼화동장은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후원업체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삼화동도 더불어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을 위해 지역 내 후원업체 발굴과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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