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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바다중앙시장’은 메르스 전염병으로 외부 출입 및 다중 시설 이용 자제로 급격히 매출이 둔화되자 적극적인 고객 유치를 위하여 각 출입구 마다 손 세정제를 비치하여 시장을 찾는 고객에게 메르스 전염병에 대한 우려를 감소시켜 고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상인 자신들도 수시로 손 세정을 생활화하고 메르스 대비 고객 응대 메뉴얼(기침 예절 지키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거스름돈 환전 시, 위생관리 철저 등)을 여건에 맞게 개발하여 고객 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으며 혹시 메르스가 전염될 만한 모든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시장 상인회는 정기적으로 시장 내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해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발생으로 불안심리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전반적으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첫째, 메르스 발생 사전 예방대책 적극 추진, 둘째, 전통시장 이용 우리고장 상품 및 지역 음식점 이용하기 운동 전개, 셋째, 민.관.군, 관내 기업, 지역 업체 협력을 통한 구내식당 휴무일 지정(관내 음식점 이용)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회복에 만전을 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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