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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지난 2009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해안림 및 해안사구 복원사업(해안빈지.나지 녹화)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
시는 숲과 그늘이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6년 동안 망상 해변의 빈지 및 나지 2,627㎡에 5억2,800만원(도비 156,시비 372)을 투자하여 해송, 향나무, 해당화, 초화류 등 14종에 1만3,186주(본)을 식재했다.
올해는 도비2,500만원을 포함해 8,500만원의 사업비로 지난달 중순 망상 해변 내에 해송 48주와 잔디 91㎡ 식재와 함께 그 주변을 조경석으로 마무리 하는 등 1개월여 만에 완료했다.
한편, 동해시는 해안림 및 해안사구 복원사업(해안빈지.나지 녹화)을 통해 외지 관광객은 물론 지역민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해안경관 이미지 형성으로 관광객 수요창출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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