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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제80주년 ‘경찰의 날’ 맞아
북삼동 방위협의회는 10월 21일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동해경찰서 북삼지구대를 방문, 떡과 음료를 전달하며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북삼지구대 관계자는“경찰의 날을 맞아 따뜻한 격려를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홍사욱 북삼동방위협의회장은“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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