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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 참가자 선착순 50팀 공개모집
동해문화원(원장 홍경표)은 2015년 망상해변축제 ‘대한민국직장인밴드 동해콘서트’를 오는 8월1일과 4일~5일까지 3일간 동해시 망상해변특설무대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7월 8일까지 전국아마추어 직장인 밴드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직장인이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행복하다”는 슬로건으로 1인당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우리 직장인들의 다양한 취미활동확산과 문화 활동 인구의 증가에 따른 수요충족과 동기부여를 위하고 전국 최고의 명사십리를 자랑하고 있는 망상해변을 명품해변으로 정착시킨다는 목적으로 개최한다.
또한 이 콘서트는 직장인밴드와 국내유명밴드, 통기타가 함께 협동작업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를 발산시키는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직장인밴드 본선출전자와 국내유명 펑키밴드로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랑과 평화, 유영춘과 영사운드, 장계현과 템페스트와 7080 통기타 듀엣 둘 다섯, 유심초와 장은아, 추가열, 이승훈, 한국의 존바에즈 박강수, 섹서폰의 대가 서정근교수와 동해출신가수 하광훈이 발굴한 이태종, 92mbc강변가요제 대상 이후종, 심종각 등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직장인밴드는 동해시청(www.dh.go.kr)과 동해문화원 홈페이지(donghaecc.co.kr)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고 연주 동영상을 유튜브(동영상사이트)에 정확한 행사명과 지역, 팀명으로 올린 뒤 신청서를 올려주시면 7월 10일 전문가 심사 후 7월 13본선 진출 팀을 발표하고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본선 출전팀은 50만원(지역상품권 포함)의 출연료를 지급하고 최종베스트밴드 2팀에게는 각 200만원 총400만원의 상금을 전달하고 베스트 밴드2팀은 8월 15일 동해망상해변에서 개최되는 ‘광복70주년 기념 동해망상불꽃축제’에 특별초청예정이며 동해시의 각종 축제에 출연하는 특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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