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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운노조와 신한은행 동해지점은 동절기를 맞아 동해시 송정동 일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가구에 100만 원 상당의 연탄 1,650장을 후원했다.
이번 연탄배달 봉사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추운 계절 외로움이 더해지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심현수 송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동해항운노조와 신한은행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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