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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 김치기탁 |
북평동새마을협의회 나박김치 11통, 동해항운노조 연탄 100만원 상당 기탁
북평동(동장 전미애)은 추석명절이 지난 뒤에도 이웃사랑 실천 행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계절이 바뀌며 김장철이 다가오는 시점에 북평동새마을협의회가 직접 담근 나박김치 11통을 기탁했으며, 이어 동해항운노동조합과 북평동번영회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100만 원 상당)을 5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동해항운노동조합은 매년 연탄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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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운노조 연탄후원 |
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힘이 되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미애 북평동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에 귀감이 되어주시는 기관 및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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