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이네 반찬(대표 김명옥)은 9월 30일 죽 18통, 떡볶이 11통, 순대 2통을 정라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여 정라동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고물가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가구에 따뜻한 먹거리를 지원함으로써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환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데 의의가 있다.
김명옥 대표는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