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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나눔봉사’ 일환으로 30만 원 상당 쌀 전달
망상동새마을부녀회(회장 전금숙)는 지난 10월 1일 망상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0만 원 상당의 햅쌀 18포(4kg)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동해시새마을부녀회에서 추진 중인‘릴레이 나눔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햅쌀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부녀회 회원들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직접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망상동새마을부녀회는 그동안 밑반찬 및 후원물품 기탁,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활동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전금숙 회장은 “추석만큼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시병 망상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망상동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과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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