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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 미로여성의용소방대 최소윤 반장 |
삼척소방서(서장 김재석)는 미로여성의용소방대 최소윤 반장이 9월 16~17일 강원 원주시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열린 제11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소방청장상, 상금 3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과 강사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열렸으며,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표한 경연선수 57명을 포함해 의용소방대·소방공무원·소방청 관계자 등 총 530명이 참석했다.
최소윤 반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참여형 시연으로 현장 호응을 이끌어 내며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최반장은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더 널리 전파하고, 심폐소생술 보급과 생활안전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삼척소방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 학교·기관을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강의 확대 △심폐소생술 상시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강화 △의용소방대 강의 콘텐츠 표준화 및 강사 역량 향상 지원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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