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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의장 권정복)는 9월 16일 제266회 삼척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는 기업체 및 주요 사업장 답사 등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변경위탁) 동의안을 의결하고,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신속한 착공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으며, 강릉시 재난사태 선포 등 가뭄 장기화에 따른 삼척시의 주요 시설별 가뭄 현황 및 중장기 대책에 관해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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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구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
기업체 및 주요 사업장 답사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제1일차 일정으로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등 3곳의 현장을 답사하고 주요 현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김재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오십천을 생태 환경 보전과 시민 친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며,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삼척시의회 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9월 16일 제1차 회의를 개회하여 삼척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6건을 심사했으며, 심사한 6건의 조례안은 9월 23일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여 의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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