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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동(동장 전미애)은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 지급률이 기존 10%에서 20%로 특별 상향됨에 따라, 관내 사회단체와 함께 지역화폐 소비 촉진을 위한 ‘가치소비, 같이성장’ 활성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시민들에게는 더 큰 소비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소비문화를 확산예압.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가치소비, 같이성장’이라는 구호 아래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행정 주도를 넘어, 북평동 번영회와 상인회를 필두로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북평동 관내 주요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한다. 각 단체 회원들은 캠페인 기간 동안 동해페이사용에 솔선수범하고, 다양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북평동은 이번 동해페이 특별 인센티브 상향을 계기로, 단순한 소비 촉진을 넘어 ‘나의 소비가 우리 동네 사장님에게 힘이 되고, 그 혜택이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전미애 북평동장은 “이번 동해페이 특별 인센티브 상향은 우리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라며, “특히 북평동 사회단체에서 자발적으로 나서 캠페인을 이끌어 주시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이웃과 상생하는 따뜻하고 올바른 소비문화가 북평동에 깊이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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