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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 통장협의회(회장 심상욱)는 8월 25일, 북삼동 재래시장 및 동보상가 일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민생경제 회복 정책에 발맞추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 회원 54명을 비롯해 북삼동 직원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하여 결의대회와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 참가자들은 “오늘의 소비, 내일의 희망”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어깨띠와 현수막을 활용해 전통시장과 상가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적극적인 소비 참여를 홍보했다.
심상욱 북삼동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상권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은 결국 우리 시민들의 소비 참여”라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앞장서서 지역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심진숙 북삼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도 민생경제 안정과 주민 체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