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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1일부터 내과 진료과장으로 신승호 박사 진료 시작
강원특별자치도삼척의료원(원장 권오선, 이하 “삼척의료원”)은 8월 21일부터 내과 진료과장으로 신승호 박사를 초빙하여 심장질환 전문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승호 과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한 심장내과 경력 30년 이상의 베테랑 전문의이다.
신 과장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및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으며,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심장내과 전임강사, 신승호 내과의원 원장, 근로복지공사 반월병원 내과장(현 안산병원) 등 풍부한 임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대한 심장학회 정회원 및 대한 소화기내시경학회 평생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신승호 과장 초빙으로 삼척의료원은 협심증, 심부전증,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장질환 전문 진료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그동안 지역 내에서 진료가 불가했던 심장초음파 검사도 가능해져 삼척 시민들의 심장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오선 삼척의료원장은 “2026년 3월 의료원 이전신축 완료되면 시설, 인력 장비 등이 대폭 확충될 예정이다. 이전 후에는 신설되는 시설 및 장비를 활용하여 심혈관센터 운영을 검토하는 등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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