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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화)는 지난 8월 13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듬뿍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제공하여, 무더위에 지친 저소득 취약계층의 기력회복을 돕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57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경화 위원장은 “정성으로 준비한 삼계탕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미경 발한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모두가 서로 돌보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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