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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6일, 6기 설치 시작으로 총 20기 보안등 설치 예정
동해시 발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화)는 ‘행복한 동해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행복바란다 365’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2025년 7월 26일 안전 취약지역에 태양광 보안등 6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7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총 20기의 태양광 보안등이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야간 조도가 낮고, 범죄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주택가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 안전 취약지역이다.
설치 작업에는 발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뜻깊은 활동에 힘을 모았다.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경화 위원장은 “태양광 보안등 설치를 통해 야간 보행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미경 발한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우리 동의 안전하고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낮보다 밤이 더 불안했던 골목길에 밝은 빛이 켜졌듯, 앞으로도 우리 발한동은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동네,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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