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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교회와 삼화동 새마을부녀회’ 함께 경로당에 백미와 음료 등 전달
쌍용 C&E 동해공장 협력업체 두레회(회장 채희장)와 삼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임수)가 7월 28일 오전 11시, 삼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당 위문품 전달 기탁식을 가졌다.
쌍용 C&E 협력업체 대표이사 13명으로 구성된 두레회가 백미(10kg) 30포, 음료수 30박스, 과자 11박스를 기탁했고, 삼화교회에서도 물티슈 11박스를 후원했다. 행사는 삼화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추진했다.
기탁된 물품은 삼화동 관내 11개소 경로당과 마을회관에 새마을부녀회와 통장들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채희장 두레회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데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했으며, 황임수 삼화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올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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